대용량 3D 스캔 데이터 활용 플랫폼
공간 데이터를 매일 누비다 보면, 당신의 플랫폼이 구체화됩니다
스캔 파일 하나면 브라우저에서 바로 누빕니다. 쓰면서 필요해진 것을 도구로 붙이고, 끝에는 당신의 용어와 보고서를 쓰는 당신 이름의 시스템이 됩니다. 그동안 데이터는 내부망을 벗어나지 않습니다.
NUBIDA — 3D 공간을, 게임처럼 누비다
Nubida는 이렇게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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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캔하고, 오늘 엽니다
현장을 스캔하면 그날 바로 브라우저로 누빕니다. 장비가 없으셔도 시작합니다.
장비 무관 · 포맷 6종 · 설치 0 - 02
쓰면서 요구가 나옵니다
게임처럼 누비니까 매일 씁니다. 매일 쓰니까 불편한 게 보이고, 그걸 제품 안에서 그대로 보냅니다.
제품 안의 피드백 - 03
요구가 도구가 됩니다
현장에서 나온 요구를 J3D가 도구로 만들어 붙입니다. 필요 없으면 떼어냅니다.
지금까지 7가지 · 3가지는 개발 중 - 04
당신의 플랫폼이 구체화됩니다
요구를 고치고 또 고치는 동안 무엇이 필요한지가 분명해집니다. 그때 비로소 진짜 플랫폼을 정확히 주문할 수 있습니다.
Nubida_하천퇴적·침식Nubida_시설점검Nubida_[당신의 업무]
1.Nubida 란?
세 가지로 읽히도록 지었습니다
공간 데이터는 분석해서 숫자를 뽑을 때만 쓸모 있는 것이 아닙니다. 그냥 돌아다녀 보는 것만으로도 의미가 있습니다. 제품 이름을 거기서 지었습니다.
한국어
누비다
“이리저리 거침없이 다니다.” 3D 공간을 게임처럼 누빕니다. 전문가만이 아니라 누구나.
라틴어
nubi-
nubes — 구름·안개·황혼의 대기. 우리가 다루는 것이 문자 그대로 점들의 구름(point cloud)입니다.
고대 문명
Nubia
금으로 유명했던 아프리카의 문명. 디지털 공간에서 자기 업무에 필요한 기능을 찾아내는 일은 금을 찾는 일과 같습니다.
셋 다 맞습니다. 누비다 보면, 찾게 됩니다.
2.기존 문제점은?
값어치는 큰데, 열어보질 못합니다
공간 데이터는 여러 가지로 분석해 활용 가치가 높고, 단지 디지털 공간을 누비는 것만으로도 의미가 있습니다. 그런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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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가 큽니다
수십 GB입니다. 고사양 PC가 있어야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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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용 소프트웨어가 있어야 합니다
그리고 그건 전문가용입니다. 조작이 쉽지 않아 직접 돌아다녀 보는 것부터 막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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쓸수록 복잡해집니다
여러 전문 엔지니어의 요구를 받아들이며 자란 소프트웨어입니다. 그래서 정작 우리가 필요한 기능 하나에 닿으려면 여러 단계를 거쳐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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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의 업무에 맞춰져 있습니다
건설·토목 같은 범용 영역 밖의 기능은 특정 집단의 의견을 반영해 만들어졌습니다. 제품이 부실해서가 아니라, 다른 나라 다른 조직의 업무 절차가 이미 굳어져 있기 때문에 우리 기관·기업에는 늘 뭔가 부족합니다.
그래서 현장을 가장 잘 아는 사람이 데이터에 닿지 못합니다.
요구를 말할 사람이 데이터에 닿지 못하면, 요구 자체가 수집되지 않습니다.
3.J3D의 제안은?
요구부터 모으고, 플랫폼은 그다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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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우리 업무에 맞는 우리의 요구사항을 기능으로 만들어 공간 데이터에 적용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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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처음부터 대단위 플랫폼을 발주하면, 실무진의 요구는 전체 기획의도에 밀립니다. 그렇게 나온 소프트웨어는 실무와 동떨어집니다. 그리고 방향이 어긋나면 들어간 비용 전부가 매몰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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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순서를 바꿉니다. 실무진이 먼저 써보고, 요구사항을 고치고, 잘못됐으면 다시 고칩니다. 그렇게 편하게 쓰게 된 기능으로 공간 데이터를 활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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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다음에, 그 요구로 당신의 플랫폼을 만드십시오.
그래서 만든 것이 Nubida입니다
브라우저에서 누비고 기록하는 공통 기반입니다. 여기서 시작해 요구를 모읍니다.
“Nubida는 그 플랫폼을 만들기 위한 중간 단계입니다.”
도착지가 아니라 거쳐 가는 자리입니다. 완성품을 처음부터 겨누지 않는 것이 의도이고, 그 대가로 틀렸을 때의 비용이 기능 하나로 줄어듭니다.
4.Nubida, 준비물은?
어느 장비로 찍었든, LAS면 됩니다
생성(정합·정밀 측량)은 제조사 소프트웨어의 몫입니다. Nubida는 그 결과물에서 시작합니다.
두 가지 경우가 있습니다
장비가 있으시면
그대로 쓰십시오. Nubida는 장비를 가리지 않습니다 — LAS까지 나오면 됩니다.
장비가 없으시면
장비부터 같이 봅니다. J3D는 FJD Trion 공급사이고, 현장 스캔을 직접 해온 회사입니다. 장비 없이 용역으로 시작하셔도 됩니다.
스캔 파일
LAS·LAZ는 바로. E57·PTS·XYZ·PTX는 올리면 자동으로 전처리를 거쳐 변환됩니다.
서버 한 대
내부망 안에 두면 됩니다. GPU는 필요 없습니다 — 렌더링은 접속한 PC가 합니다.
브라우저
담당자 PC에 설치할 것은 없습니다. 서버 주소만 알면 됩니다.
인터넷은 선택
없어도 그대로 동작합니다. 지도 배경 표시에만 외부 API를 씁니다.
장비 쪽 작업은 LAS까지입니다. 제조사 전용 포맷을 요구하지 않으므로, 장비를 바꾸거나 여러 장비를 섞어 써도 그동안 쌓아 둔 데이터가 그대로 살아 있습니다.
대용량 데이터로 걱정하시나요?
5GB든 25GB든, PC가 느끼는 무게는 같습니다
PC가 파일 전체를 메모리에 올리지 않습니다. 25GB 데이터를 열어도 화면에 그려지는 것은 200만 점 수준이며, 이는 5GB 데이터를 열 때와 동일한 부하입니다. 용량이 영향을 주는 곳은 담당자 PC가 아니라 서버의 저장공간과 최초 1회 변환 시간입니다.
“예산을 쓴다면 RAM보다 GPU에 쓰는 것이 효율적입니다.”
외부로 데이터가 유출될까 걱정하시나요?
스캔 데이터는 내부망을 벗어나지 않습니다
내부망 서버 하나에 올려두고 브라우저로 접속합니다. 스캔 원본도, 측정 결과도, 현장 기록도 클라우드로 올릴 필요가 없고 올라가지도 않습니다. 파일럿 첫날부터 그렇습니다.
폐쇄망 동작
인터넷 연결이 없어도 그대로 씁니다.
텔레메트리 없음
사용 기록을 외부로 수집·전송하지 않습니다.
서버 GPU 불필요
렌더링은 접속한 PC가 합니다. 서버 도입 비용이 내려갑니다.
담당자 PC 무설치
서버 주소로 접속만 하면 됩니다.
지도 배경 표시 기능만 외부 지도 API를 사용합니다. 지도를 끄면 완전 폐쇄망으로 동작합니다.
기존 SW로는 둘러보기 어려우시죠?
스캔한 그날, 바로 누빕니다
현장을 기록하는 순간부터 숫자를 뽑아내는 순간까지 한 줄로 이어집니다.
- 01장비
스캔
FJD Trion P2 · S2로 현장을 걸어다니며 기록합니다. 보유하신 고정 정밀형 스캐너로도 되고, 장비가 없으시면 이 단계부터 같이 합니다.
- 02장비
LAS 생성
제조사 소프트웨어가 스캔 결과를 LAS로 만들어 줍니다. 장비 쪽 작업은 여기까지입니다.
- 03Nubida
업로드
LAS를 올리면 자동으로 변환됩니다. 수십 GB도 그대로. 실좌표는 LAS에서 읽거나 직접 입력하고, FJD Trion은 .fjdrtk 파일로 자동으로 잡힙니다.
- 04Nubida
누비기 · 측정 · 기록
1인칭과 자유 시점으로 탐색하고, 거리·높이·면적을 재고, 시설물에 태깅합니다. 동선을 그려 시점을 재현하고 영상으로 내보냅니다.
- 05Nubida
공간 분석
2D 단면, 부피 측정, 등고선, 시계열 변화까지. 보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숫자를 뽑습니다.
Nubida가 받는 것은 LAS입니다. LAZ·E57·PTS·XYZ·PTX도 올리면 자동으로 변환됩니다.
5.Nubida, 기본 기능은?
설치도 교육도 없이, 브라우저에서
기능 자랑이 아닙니다. 요구를 말하려면 일단 열려야 하기 때문에, 여기부터 없앴습니다.
누비기
웹 브라우저에서 1인칭 눈높이로 걸어 들어갑니다. 배우는 데 5분입니다.
지점 기록
그 지점에 사진·영상·음성·문서를 붙입니다. 흩어져 있던 현장 자료가 좌표를 갖습니다.
측정
거리와 높이를 잽니다.
동선
경로를 그리면 이동 거리와 소요 시간이 나옵니다.
경로 영상
그 경로대로 둘러보기 영상이 만들어집니다.
지도
함께 측정된 GNSS 좌표로 지도 위 위치를 확인합니다.
가우시안 3D
사진 같은 화면으로 설명이 풍성해집니다. 다만 측정은 포인트 클라우드로 합니다.
한마디로,
무거운 3D를 게임처럼 다룬다.
자세히 보기
핵심은 누비기
보는 게 아니라, 들어가는 겁니다
마우스로 빙빙 돌려보는 뷰어가 아닙니다. 눈높이를 맞추고 1인칭으로 걸어 들어가면, 그 공간에 서 있을 때 보이는 것이 그대로 보입니다. 담당자가 현장을 다시 가지 않아도 되는 이유입니다.
- WSAD와 마우스만으로 이동 — 배우는 데 5분
- 눈높이 조절로 실제 시야 재현
- 이동 중에는 자동으로 가볍게, 멈추면 최고 화질로
주석 및 태깅
현장 지식을 3D 위에 축적합니다
3D 공간의 바로 그 지점에 정보를 붙입니다. 도면·사진·엑셀로 흩어져 있던 현장 기록이 좌표를 갖게 됩니다.
- 임의 지점에 마커 → 시설물 명칭·분류 태깅
- 구조물 / 설비 / 대상물 / 손상 / 표식 / 위험
- 각 마커에 사진·영상·음성·문서 첨부
- 1인칭으로 걸어가며 그 자리에서 바로 마킹
이렇게 씁니다
동선 및 시점 재현
클릭만으로 둘러보기 영상을 만듭니다
경로를 클릭하는 것만으로 현장 투어 영상이 나옵니다. 별도 편집 프로그램도, 전문 인력도 필요 없습니다.
- 01경유지 클릭 — 3D 상에 순서대로
- 02동선 자동 생성 — 구간별 이동 시간 산출
- 03카메라 자동 주행 — 동선 따라 시점 재현
보고용 시점(정면·측면·평면·조감)과 1인칭 시점 모두 지원하며, WebM 영상으로 내보냅니다.
보여줘야 하는데, 원본은 못 내보낼 때
연구기관은 언론과 투자사에 연구 방법과 성과를 보여줘야 합니다. 그런데 실제 성과 자료는 보안상 내보낼 수 없어, 설명용 자료를 따로 만들어야 했습니다. Nubida는 경로를 그리면 영상이 나옵니다.
원본은 내부망에 두고, 보여줄 것만 나갑니다.
RTK 실좌표
원점 없는 점 덩어리를, 지도 위에 올립니다
스캔 결과물은 그 자체로는 원점을 모르는 상대좌표 덩어리입니다. RTK 측량값을 물려 절대좌표를 부여하면, 그때부터 지도와 겹쳐 보고 주소로 찾을 수 있습니다.
- 지도 중첩 — 스캔한 공간이 실제 어디인지 지도 위에서 확인
- 좌표를 주소로 역변환
- RTK 품질(FIXED / FLOAT) 진단
- 기울어진 스캔 바닥은 XY 좌표 정렬로 수평 보정

한 곳에서
포인트 클라우드도, 가우시안도
측정해야 하는 일과 보여줘야 하는 일은 다릅니다. Nubida는 둘을 한 제품 안에 두되, 각각 전용 뷰어로 제공합니다.
포인트 클라우드
측정과 분석의 몫입니다. 실좌표 위에서 거리·높이·부피·단면을 뽑습니다.
가우시안 3D
둘러보기와 설명의 몫입니다. 사진처럼 보이지만 근사이므로 정밀 측정에는 쓰지 않습니다.
요구사항을 전달하는 절차가 번거롭고 때로는 왜곡되나요?
그냥 캡처 후 피드백해 주세요. 기능이 바뀝니다
요구 수집을 영업 활동에 맡기면 루프가 끊깁니다. 그래서 제품 안에 넣었습니다.
피드백
쓰다가 불편한 점을 제품 안에서 바로 보냅니다. 개발팀에 그대로 도착합니다 — 영업을 거치지 않습니다.
여기까지가 공통 기반입니다. 그리고 여기서부터, 현장마다 요구가 갈립니다.
6.Nubida, 현장 요구를 반영한 기능은?
기능은 목적이 아니라 산출물입니다
아래 도구들은 기획실에서 나오지 않았습니다. 전부 현장에서 나온 요구입니다. 새 도구는 독립적으로 붙였다 뗄 수 있게 만들고, 필요한 것만 열어 드립니다.
어느 현장의 요구였나
단면으로 길이·면적을 재야 한다
2D 단면
기본 제공원하는 위치를 잘라 수직·수평 단면도로. 슬라이더로 위치를 옮기며 확인합니다.
어느 현장의 요구였나
창고·야적장에 쌓인 더미의 양과 배차 대수를 알아야 한다
부피 측정
영역을 지정하면 기준 바닥면 위 부피를 적분합니다. 토공량 산출과 배차 물량 환산까지.
어느 현장의 요구였나
하천 퇴적·침식을 등고선으로 봐야 한다
등고선
바닥면을 기준으로 높이를 등분해 굴곡을 한눈에. 분할 수와 간격을 조절할 수 있습니다.
어느 현장의 요구였나
하천 바닥이 시점마다 얼마나 변했나
시계열 (하천 퇴적·침식)
준설 전후 토사량, 퇴적 구간 추적, 홍수 전후 하상 변동을 시점별로 비교합니다.
어느 현장의 요구였나
열화상은 촬영이 되는데 쓸 데가 없다
열화상 시계열
개발 중드론이 못 들어가는 지붕 아래를 걸으며 공간 단위로 담습니다. 회차별 온도 레이어를 겹쳐 편차를 색으로 비교하고, 지점별 추이를 추적합니다.
어느 현장의 요구였나
창고 실사 — 적재 방식이 회사마다 다르다
재고 분석
개발 중적재 단위를 등록하고 스택을 태깅하면 개수를 계산해 장부와 대조합니다.
어느 현장의 요구였나
비탈·사면의 기울기가 얼마나 변했나
시계열 (지형)
개발 중경사면 기준으로 시점별 변화를 비교해 붕괴·세굴 위험 구간을 짚습니다.
배포될 때는 필요한 기능만 들어갑니다
도구마다 독립적으로 붙였다 뗄 수 있게 만들었습니다. 그래서 시도하는 비용이 낮고, 필요 없으면 남지 않습니다.
왜 값이 다른가에 답할 수 있습니다
타사와 부피 값이 갈리는 원인은 대개 기준 바닥면(datum)의 차이입니다. Nubida는 이 기준을 사용자가 직접 확인하고 지정하므로, 산출된 숫자의 근거를 설명할 수 있습니다.
진행 방식
- 1
현장 니즈 수집
무엇을 재고 무엇을 남겨야 하는지부터
- 2
범위 산정 · 견적
개발 범위와 일정을 먼저 합의합니다
- 3
개발 · 반영
Nubida에 얹어 내부망 서버로
7.앞으로의 Nubida는?
Nubida_당신의 업무
요구가 쌓이면 그 기관 전용으로 갈라집니다. 기관마다 필요한 기능이 다르고, 서로 다르게 발전하는 것이 맞기 때문입니다. 하나로 통일하려는 순간 다시 탁상공론 소프트웨어가 됩니다. 그때쯤이면 무엇이 필요한지가 분명해져 있습니다 — 그 요구가 곧 당신 플랫폼의 설계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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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도입
내부에 서버 1대. 담당자는 브라우저로 접속합니다.
요구를 수집하는 최소 단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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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구 반영
수집된 요구를 기능으로 만듭니다 — J3D 개발 계약.
사업의 중심 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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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용본 정착
그 기관의 플랫폼으로 남습니다.
요구가 쌓여 정착한 결과
화면의 말이, 당신 현장의 말이 됩니다
로고와 제품명만 바꾸는 것이 아닙니다. 화면에 뜨는 용어와 보고서 제목까지 그 업종의 말로 재구성합니다. 쓰는 사람이 새 용어를 배울 필요가 없습니다.
예를 들면
- 현장시설현장
- 현장 분석 레포트철도시설 점검 보고서
- 태그점검 기록
- 예상 경로점검 경로
배워야 하는 건 우리 쪽입니다.
이제, Nubida_? 의 주인공이 되십시오
우리 현장으로 파일럿 시작하기정직하게
Nubida로 하지 못하는 것
먼저 말씀드립니다. 그래야 이걸 알고 쓰시는 분께 정확히 맞습니다.
정합 · 정밀 측량
제조사 전문 툴이 표준입니다. 계속 그걸 쓰십시오. Nubida는 그 위에 얹는 활용층입니다.
가우시안으로 측정
가우시안 변환 파일도 누빌 수 있습니다. 다만 사진처럼 보여도 근사이므로, 측정은 포인트 클라우드로 합니다.
모든 시계열
지금 완성된 것은 하천입니다. 비탈면·사면은 개발 중입니다.
정밀 역설계
원본 전체를 디테일하게 다뤄야 하는 작업은 전용 툴이 맞습니다.
실사 파노라마 품질
스테이션에서 촬영한 실사 이미지 품질은 제조사 번들 뷰어가 낫습니다.
그리고 하나 더 — 지금은 판매가 아니라 파일럿을 먼저 합니다
가격표와 조달 등록은 준비 중입니다. 그래서 지금 시작하시는 분들은 요구사항이 제품에 실제로 반영되는 시기에 들어오시는 겁니다. 우리는 그렇게 만들어 왔습니다 — 하천 시계열도, 야적 부피도, 창고 재고도 전부 현장에서 나온 요구였습니다.
어디에 쓰고 계신가
출발점
아래는 실제로 요구가 있었던 곳들입니다. 여기 없는 분야라도 좋습니다.
현장 기록 · 재구성
사라지는 현장을 통째로 남기고, 가보지 못한 사람과 공유합니다
소방 · 훈련교육
실제 건물을 그대로 훈련·분석 자료로
해양 · 선박
사람이 들어가기 어려운 하단 창고까지 3D로
연구 · 국책과제
비전문가에게 설명할 시각화와, 고가 분석 SW를 대신할 계산
건축 · 시공
공사 현황과 진척을 같은 좌표 위에서
시설물 · 재고
무더기 재고 실사와 유지관리 기록을 좌표 위에
'공간을 기록하고 다시 들여다봐야 하는 일'이면 모두 맞습니다. 파일럿은 그 이야기를 듣는 것에서 시작합니다.
왜 J3D인가
당신 현장에 맞는 도구를 얻는 길은 셋입니다
제조사에 맡긴다
훌륭한 글로벌 표준 제품입니다. 하지만 당신 한 현장만을 위해 바뀌지는 않습니다.
SI 업체에 맡긴다
유능합니다. 다만 당신이 무엇을 재고 무엇을 남겨야 하는지 '이해하는 데'부터 비용과 시간이 듭니다 — 공간 데이터를 처음부터 배워가면서.
J3D
우리는 이미 그 현장에 있었습니다. 발전소·전력시설·문화재를 직접 스캔하고 기술용역을 해왔고, Nubida는 그렇게 수요처 요구를 하나씩 풀며 자란 소프트웨어입니다.
그래서 당신의 이야기를, 통역 없이 바로 알아듣습니다.
무엇이 필요한가요
접속하는 PC
| 항목 | 최소 | 권장 |
|---|---|---|
| OS | Windows 10 (64비트) | Windows 10 / 11 (64비트) |
| CPU | x86-64 4코어 | 6코어 이상 |
| RAM | 8GB | 16GB |
| GPU | 내장그래픽 (WebGL) | 전용 GPU · VRAM 4GB 이상 |
| 브라우저 | Chrome / Edge 최신 | Chrome / Edge 최신 |
서버
- RAM 32GB 권장
- 저장공간은 원본 용량의 2.5배 이상
- GPU 불필요 — 렌더링은 접속 PC가 수행
- 인터넷 연결 불필요
넣을 수 있는 파일
바로 변환
자동 전처리 후 변환
가우시안 3D
E57·PTS·XYZ·PTX는 업로드하면 자동으로 전처리를 거쳐 변환됩니다.
당신의 현장은 어떻습니까
파일럿은 데이터 한 세트로 시작합니다. 무엇을 재고 무엇을 남겨야 하는지부터 함께 정합니다.
- 1
감 잡기
이 페이지로 “아, 이런 방식이구나”
- 2
15분 시연
직접 한번 누벼보면 바로 이해됩니다
- 3
우리 현장으로
스캔 한 세트로 파일럿을 엽니다. 없으시면 그것부터 같이 정합니다
한번 누벼 보시겠어요?
메일 한 통이면 됩니다. 스캔 파일을 보내실 필요는 없습니다.
파일럿 신청 메일 쓰기가격표와 조달 등록은 준비 중입니다. 지금 시작하시는 분들의 요구가 제품에 실제로 반영됩니다.